Q.홈페이지 소개를 간단하게 한다면?
보여주기 위한 것보다는 제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어떤지 알기 위해서 만들어본 Jj .blog 입니다
Q.홈페이지를 만들게 된 나만의 사연이 있다면?
사람들은 어떤 블로그를 좋아할까요?
전 차별화된 내용을 담고 있는 블로그, 배울 점이 있는 블로그, 읽을거리가 있는 블로그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여러 개의 글을 읽으며 블로거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면 더 좋습니다.
2년 전쯤이었나?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블로그에 푹 빠진 까닭은
마치 공간이동을 하여 또 다른 넓은 세상에 도착한 느낌 때문이었습니다.
몇몇 블로그를 둘러보면서
“야~ 정말 세상에는 이런 사람도 있구나.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오호라! 이 사람은 생각하는 수준이 다르군.”
신기했습니다.
마치 낯선 곳에 처음 가본 기분이었습니다. 분명 낯선 곳인데 이상하게도 어색하지는 않은, 호기심이 솟아올라 이곳 저곳 돌아다니고 싶은 마음이 돋는 곳.
오피에서도 충분히 가능할꺼라 생각이 들어 이곳에 오게되었습니다.
Q.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가장 뿌듯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웹서핑을 하면서 자료를 수집하는 것이 취미지만
오피 자체에서 주어진 여러 스킨을 허접하지만 저만의 색깔을 입혔을 때
다양한 느낌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을 유저분들이 봤을 때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끔 한다면 ..그때가 아마도 뿌듯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Q.홈페이지 내에서 가장 추천해 주고 싶은 메뉴 하나는?
실력이 많이 형편없지만 조금 퀼리티 높게 적용해봤던 블로그 이미지 작품들이 있는" Jj blog gallery" 입니다
Q.오피 회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
많은 오피 유저분들께서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때론 자기만의 색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블로그를 해보세요
자기만의 확실한 색을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쉽습니다. 그것은 내가 가장 잘 알고 있는 지식, 사실에서 출발하는 것 자기가 서 있는 바로 그곳.
‘지금 여기’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누구나 핵심을 알 수 있도록 글을 쓰는 동안, 사람들은 그 사람의 말을 귀담아듣게 됩니다.
너무 꾸미려고 하지 마세요. 글이란 꾸미려고 하면 더욱 어려워집니다.
어려운 낱말로 자꾸 장식을 해 보려고 하지만, 그렇게 하면 자꾸 핵심에서 멀어집니다.
진리의 핵심을 명쾌히 깨달았다면 쉽고 정확한 말로 옮길 수 있습니다.
진한 화장은 자신을 감추고 때론 예쁘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런 사람을 매일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모방함으로 발전할 수는 있지만 그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남의 블로그를 흉내 내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자기만의 색깔이 없는 블로그는 얼마 안 가 사람들이 알아챕니다.
블로그를 잘하는 것은 내가 가장 잘 알고 있는 ‘지금 여기’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 바로 구경 가기





